지은 지 40년이 넘어 노후된 학교 건물을
첨단 교육시설로 바꾸는 사업이
추진됩니다.
전북교육청은
정부의 그린뉴딜 정책의 하나로
노후된 학교의 신청을 받아
원격수업이 가능한 스마트 교실과
자체 에너지 자립이 가능한 시설,
강의식 교육에서 벗어난 공간혁신 등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 사업에는 2025년까지 6천 7백억 원이
투입되며 지방비와 국비를 7:3 비율로
분담합니다.
-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