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고병원성 AI 살처분 반경 2주간 축소…3km→1km

2021-02-16

공유하기

고병원성 AI 살처분 반경 2주간 축소…3km→1km




이달 말까지 2주간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인 AI의
예방적 살처분 대상이
발생농가 3km 이내에서 1km 이내로
축소됩니다.

정부는 농민들이 무차별적인 살처분이라며 반발하자 이같이 변경했습니다.

다만 살처분 범위를 줄이는 대신,
기존 반경이었던 3km 내 가금농장에서
정밀검사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김철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