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순천향대병원 관련 6명 확진...누적 1097명

2021-02-16

공유하기

서울 순천향대병원 집단 감염과 관련해
전북에서도 6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6명은 지난 10일 순천향대병원에서 퇴원한
정읍의 80대와 배우자, 자녀부부와
손주 2명입니다.

지난주 전주와 남원의 일가족이 확진된
뒤로 3차 감염자가 나와 이 가족과 관련된
확진자는 10명이 됐습니다.

도내 누적확진자는 모두 1097명으로 늘었고
감염 재생산지수는 1.10으로
나흘 연속 1을 넘었습니다.

하원호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