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와 정읍, 남원 등에서
코로나19 확진자 4명이 추가로 발생해
도내 누적확진자가 천91명으로
늘었습니다.
전주와 정읍은 자가격리 중에 확진됐고
남원은 여수 낚시모임 확진자의
접촉자입니다.
지난 설 연휴기간 전북에서는
모두 17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고,
감염 재생산지수도 1.26으로
사흘째 1을 넘었습니다.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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