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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띠 착용률 68%...전국에서 가장 낮아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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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띠 착용률 68%...전국에서 가장 낮아



한국교통안전공단은
지난해 교통문화지수 실태 조사 결과
전북의 안전띠 착용률이 68%로
전국에서 가장 낮았다고 밝혔습니다.

이같은 착용률은 1년 전보다 7.3%가
떨어진 수치입니다.

공단은 지난 2017년부터 3년간 전국에서
안전띠 착용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교통사고 사망자 천 768명 가운데
안전띠를 매지 않아 숨진 비율이 37%에
이른다고 말했습니다.
권대성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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