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음식점 등 밤 10시까지 허용...전주 확진자 1명 추가

2021-02-06

공유하기

정부의 방침에 따라 도내에서도
음식점과 까페 등의 영업 시간이
밤 10시까지 허용됩니다.

전라북도는 오는 8일부터 설 연휴가 끝나는 14일까지 음식점 등의 영업제한시간을
밤 9시에서 밤 10시로 한 시간 연장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전주에서 지인들과 제주도를 다녀온
A씨가 확진 판정을 받아
코로나 누적 확진자는 1,059명으로
늘었습니다.


김진형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