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체육의 국제대회인
전북 아시아태평양 마스터스대회가
코로나19로 1년 연기된 오는 2023년 5월에 열리는 것으로 확정됐습니다.
전북 아태마스터스대회 조직위는
대회 연기안을 국제마스터스대회협회가
승인했다고 밝혔습니다.
대회 연기는 코로나19로 올해 열리려던
일본 월드마스터스대회가 내년으로
미뤄진 게 고려됐습니다.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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