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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촌 협동조합 설립...문화예술공간 활용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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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촌 협동조합 설립...문화예술공간 활용



성매매업소 집결지인 전주 선미촌을
예술과 공동체 공간으로 탈바꿈시키는
역할을 하게 될 협동조합이 생겼습니다.

전주시는
선미촌의 도시재생사업을 이끌
'인디 마을관리 협동조합'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설립인가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인디 마을관리 협동조합은, 앞으로
선미촌의 문화예술복합공간을 활용해
각종 문화사업을 하면서
공공시설 임대와 주차장 운영 등을
맡게 됩니다.
송창용
송창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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