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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몰래 임용시험 취소 혐의 20대 송치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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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몰래 임용시험 취소 혐의 20대 송치



지난해 10월 중학교 친구의
교사 임용시험 아이디를 도용해,
시험 신청을 취소한 혐의로 구속된
20대 남성이 검찰에 송치됐습니다.

경찰은 여성이 시험을 못 봐
회복하기 힘든 피해를 봤고,
구속된 남성이 혐의를 부인하고 있지만
전에도 두 차례나 비슷한 범행을 해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넘겼다고 밝혔습니다.
주혜인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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