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특수고용노동자와 비정규직 위한 입법운동 추진

2019-09-18

공유하기

특수고용노동자와 비정규직 위한 입법운동 추진

사각지대에 놓인 특수고용 노동자와 비정규직을 위한 새로운 노동정책이 추진됩니다. 민중당은 대리운전기사, 택배기사 등 특수고용 노동자와 건설노동자 같은 경우엔 실제로 급여를 결정하는 대기업이나 원도급 업체와는 교섭할수 없다며 임단협 대상자를 확대하는 안을 반영시키겠다고 밝혔습니다. 민중당은 또 대리운전기사 등에게도 노동기본권을 보장하고 정규직 중심의 실업급여를, 실제로 일하는 모든 사람에게 확대적용할 수 있도록, 관계 법령을 개정하는 작업도 추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
이승환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