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전주권 사업장의 체불임금이
250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주 고용노동지청이 담당한
전주와 남원, 정읍 등 7개 시군에서는
지난해 천 720여 군데 사업장에서
5천여 명에게 245억 원의 임금을
체불했다고 밝혔습니다.
고용노동지청은 설 명절을 앞두고
다음 달 10일까지 체불임금 청산에 힘을
쏟겠다고 밝혔습니다.


- 나금동 기자 (kdna@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