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사태의 여파로 인해
법인택시의 매출이 8%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소병훈 의원실에 따르면
지난해 전북의 법인택시 일 평균 매출액은
14만 천 원으로 한 해 전 15만 3천 원보다
8% 줄었으며, 하루 영업거리는 92.9km로
12.6% 감소했습니다.
소병훈 의원은 지난해 거리두기와
밤 9시 이후 영업제한 조치 등으로
택시 기사들이 최저임금도 받지 못하고
있다며, 이들의 생계를 지원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