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의 상가 건물 공실률이 여전히
전국 최고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부동산원은 지난해 4분기
전북의 소규모 상가 공실률은 12.2%로
전국에서 가장 높고, 중대형 상가는 17%로 전국 세 번째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소규모 상가의 경우 군산이 26.6%,
익산은 12.2%로 나타났습니다.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2021-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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