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자치 전북시민연대가 논평을 통해
상공인들이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전주상공회의소 회장 선거 갈등은
참담하고 꼴 사나운 일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또한, 갑작스러운 회원 증가는
선거를 앞두고 당원을 모집하는 정당의
행태와 닮았다며, 전주상의는 투명하고
합리적인 선거로 본연의 역할을 보여주라고
주장했습니다.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2021-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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