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4인 가족 기준으로 설 차례상을
차리는 데 평균 31만 2천 원이 드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여성소비자연합 전북지회가
전주의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등 24곳을
조사한 결과로 지난해보다 18% 올랐습니다.
전통시장이 26만 6천 원으로 가장 낮았고
중소형마트가 30만 5천 원, 대형마트는
33만 천 원이었습니다.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2021-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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