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와 대전 등의 미인가 교육시설에서
코로나19 집단 확진자가 나온 가운데
전북에서는 미인가 교육기관 13곳이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전북교육청이 파악한
미인가 대안교육기관은 전주 5곳,
진안 3곳, 완주와 남원, 순창, 부안,
임실 등에 한 곳씩 있으며,
학생 수는 340명입니다.
교육청은 미인가 대안교육시설의
관리주체는 해당 지자체여서,
지자체 차원의 방역과 검사 등이
이뤄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