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혁신도시에 임실N치즈 핫도그 판매장이 문을 열었습니다.
임실군은 이 판매점이
임실에서 생산된 치즈로 핫도그를 만들어
지역의 유제품 판매를 활성화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임실군은 소비자들에게
임실의 유제품을 널리 알리기 위해
오는 3월 전북도청 근처에
추가로 치즈카페를 개설할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