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가 마스크를 쓰지 않고
전주에서 설교를 한
사랑제일교회 전광훈 목사에게
과태료 10만 원을 부과하기로 했습니다.
전광훈 목사는
지난 19일 전주의 한 교회 예배당을 찾아
마스크를 쓰지 않은 상태에서
1시간 동안 설교를 했습니다.
당시 주최 측은 예배당의 문을 잠그고
전주시 공무원의 진입을 막기도 했습니다.


- 송창용 기자
2021-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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