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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전주부성 성벽 일부 발굴

2021-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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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의 구도심에서 조선시대 전주부성의
성벽 일부가 발굴됐습니다.

전주문화유산연구원은
지난해 11월부터 전주시 경원동에서
발굴조사를 진행해
길이 26미터, 폭 5.2미터의
조선시대 전주부성 성벽 일부를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전주시는
성벽을 쌓은 방식을 조사해
전주부성 복원과 정비를 위한 자료로
활용하기로 했습니다.
송창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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