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통학버스 임차비 선지급해 관광버스업계 살려야"

2021-01-25

공유하기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광버스 업계를 위해, 통학버스 임차비를 선지급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전북도의회 김희수 의원은
전북교육청에 대한 정책질의에서
관광버스가 가장 큰 타격을 받고 있는
업종 가운데 하나라며, 통학버스 임차비를 일부 앞당겨 지급하는 방안을 검토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올해 도내 공립학교의 통학버스 임차비는 115억 8천만 원 규모로,
전북교육청은 지난해 희망 업체에 한해
계약 금액의 18%를 선지급한 바 있습니다.
이승환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