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에서 아파트 증여가 갈수록 늘고
있습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전북의 아파트 증여 건수는
2016년 천 2백여 건에서
2018년 천 8백여 건,
그리고 지난해 2천 2백여 건으로
해마다 크게 늘고 있습니다.
지난해 기준 시군별로는
전주가 천 백 18건으로 가장 많았고
군산 338건, 익산 327건으로 나타났습니다.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