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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간 교통망 건설해 국토 불균형 해소해야"

2021-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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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간 교통망을 건설해
국토의 불균형을 해소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전라북도의회는
제4차 국가철도망 계획과
제2차 국가도로망 종합계획에
전주-대구간 고속도로와
전주-김천간 철도를 반영해 조속히 사업을 추진해 줄 것을 관계기관에 건의했습니다.

건의문을 발의한 이한기 의원은
단순히 경제성 논리만 앞세울 게 아니라
지역 균형발전과 영호남의 상생발전을 위해
이들 사업이 반드시 반영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승환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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