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산물 최저가격 보장제에 따라
지난해 시장 가격이 떨어진 양파 등
5개 품목 농가에 차액이 지원됩니다.
지원 대상 농산물은
양파와 마늘, 노지감자, 가을 배추와 무로
설 명절 전까지 610개 농가에 20억 가량이
지원될 예정입니다.
전라북도는 지난 2016년부터
농산물 가격이 기준 가격 이하로 떨어지면
차액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