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설 차례상 비용 26만 3천 원...14% 상승

2021-01-22

공유하기

올해 설 차례상 비용이 지난해보다 14% 더
들어갈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설을 3주 앞두고 전국 17개 전통시장에서
차례상에 올릴 28개 품목을 사는데
26만 3천 280원이 들어 지난해보다 14%가
올랐다고 밝혔습니다.

품목별 가격을 보면 사과 71, 녹두 49,
시금치 37, 계란이 33% 올랐고,
무와 배추는 40% 가량 떨어졌습니다.
정원익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