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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전주공장 위기극복 목소리 확산

2021-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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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전주공장 가동률이 30%대로 추락한 가운데, 지역사회가 힘을 모아 위기극복에 나서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전라북도의회 송지용 의장은
금속노조 현대차지부 임원진과의 면담에서
현대차가 흔들리면
지역경제가 위협받게 되는 만큼,
노사정 협의체 구성과 함께
대책마련을 촉구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완주군의회도 현대차는 픽업트럭 등
전략 차종을 전주공장에 이전하는 한편
노사민관정 모두가 K뉴딜과 친환경정책 등 급변하는 산업구조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줄 것을 건의했습니다.
이승환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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