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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미널에 관광안내소 문 열어(시군)

2019-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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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미널에 관광안내소 문 열어(시군)

순창 관광안내소가 순창의 관문인 터미널로 자리를 옮기고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문화재청 공모 사업에서 남원의 문화재 활용사업 5개가 최종 선정됐습니다. 주혜인 기자입니다. 강천산군립공원에 있던 관광안내소가 순창터미널로 자리를 옮겨 새롭게 문을 열었습니다.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는 관광안내소는 관광객들에게 쉼터이자 문화관광 해설사가 직접 정보를 제공하는 안내의 장이 될 예정입니다. [조태봉/순창군 문화관광과장] 순창의 관문인 터미널 위치에 관광객들에게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가장 알맞은 장소라고 판단하고 질 높은 관광 안내 서비스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남원의 지역문화재 활용사업이 2020년 문화재청 문화재 활용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습니다. 선정된 사업은 광한루의 야경을 즐길 수 있는 '문화재 야행', 생생 문화재 등 모두 5개로, 문화재청에서 예산을 지원 받아 진행될 예정입니다. [김년수/남원시 문화예술과장] 문화유산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가까이서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의 사업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익산에 창업을 꿈꾸는 농업인들 위한 농산물종합가공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9백여 제곱미터 규모에 각종 가공실과 포장실, 교육장 등을 갖춘 가공센터는, 가공창업의 꿈을 가진 농업인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여주고,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완주군의 대표 특산품인 생강을 활용한 베이커리 제품이 출시됩니다. 생강 카스텔라, 캐러멜, 달고나 등 향토 건강식품 명품화사업의 일환으로 개발된 3종류의 상품은 9월 초 열리는 완주와일드푸드축제에서 시범적으로 판매될 예정입니다. JTV NEWS 주혜인입니다.@@@
주혜인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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