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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형 간염 급증…예방백신 접종 필요

2019-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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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들어 A형 간염 환자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지난 7월말 현재 도내에서 신고된 A형 간염 환자가 270명으로, 지난 한해 전체 환자 153명보다 117명, 76%가 많습니다. 전라북도는 A형 간염은 최장 50일의 잠복기를 거쳐 발열과 황달 같은 증상이 나타나는 데, A형 간염 면역력이 약한 3,40대는 예방백신 접종을 권장한다고 밝혔습니다.@@@
권대성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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