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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예방 허위 광고' 혐의 업체 수사

2021-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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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예방 허위 광고' 혐의 업체 수사



경찰이 코로나19 예방에 효과가 있다며
허위 광고를 한 혐의로 도내 모 업체에
대해 수사에 나섭니다.

전북경찰청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해당 업체를 고발함에 따라 내용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식약처는 코로나19 치료와 예방 효과를
과대, 허위 광고하며 제품을 판매하는
행위에 강력히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권대성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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