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국민의힘 전북도당, 당협 조직 정비 박차

2021-01-12

공유하기

국민의힘 전북도당, 당협 조직 정비 박차



국민의힘 전북도당이 지난 총선 이후
흐트러진 조직 정비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국민의당은 전주을과 군산 등
두 군데 당협위원장을 유임시키는 한편
전주갑,전주병,익산을,정읍.고창 등 4곳은 조직위원장을 새로 임명해 신임 당협위원장 선임 절차를 밟을 예정입니다.

또 익산갑과 완진무장은
오는 18일까지 재공모 절차를 진행해
다섯 명이 응모한 김제.부안과 함께 세곳의
조직위원장 선임 절차를 추가로 진행하고,
남임순 지역은 당분간 사고지역으로
남겨둘 예정입니다.


이승환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