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산업혁명과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전라북도가 오는 2천 25년까지
20조 7천억 원 규모의 전북형 뉴딜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사업 내용은 9대 분야, 27가지로
새만금 데이터산업 클러스터 조성과
디지털 종자.식품산업 혁신 플랫폼 구축,
초실감 홀로그램 산업,
재생에너지 산업 클러스터 등 입니다.
전라북도는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국가예산 확보에 나서고 시군, 대학 등과도
긴밀하게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 인터뷰:송하진 도지사 +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