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누적 환자 903명...순창 요양병원 전담기관 지정

2021-01-06

공유하기

전라북도의 코로나19 확진자가 9백 명을
넘어섰습니다.

순창 요양병원에서
12명의 확진자가 추가로 나오면서
지금까지 이곳의 누적 환자는 88명이 됐고
정읍의 한 요양병원에서 직원 등이 확진돼, 도내 누적 확진자는 903명으로 늘었습니다.

또 최근 잇단 집단 감염의 여파로
도내 사망자도 열흘 만에 13명이나 늘면서
모두 21명이 됐습니다.

방역당국은 순창 요양병원을
감염병 전담 요양병원으로 지정해
증상이 가벼운 요양시설 관련 확진자들을
치료하기로 하고, 정부에 38명의 의료진을
요청했습니다.
이승환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