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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 한빛원전 안전성 확보 없는 재가동 불가"

2019-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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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의회 한빛원전대책 특별위원회는 안전성을 확보하지 않고서는, 영광 원전을 재가동해선 절대 안된다고 주장했습니다. 한빛 원전특위는 한빛 3호기에서 98개, 4호기에서 102개의 공극이 발견된 데다 최근 잇단 사고로 인해 원전에 대한 도민들의 신뢰가 땅바닥으로 떨어졌다고 말했습니다. 특위는 안전성이 확보될 때까지 3,4호기 가동을 무기한 연기해야 한다면서 건설과 감리업체에 대한 처벌 방안과 함께 근본적인 안전대책을 정부에 촉구했습니다. @@@
이승환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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