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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공사장 웅덩이 익사사고 관련 2명 송치

2021-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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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공사장 웅덩이 익사사고 관련 2명 송치



전주완산경찰서는 지난해 8월
고속도로 공사 현장 물 웅덩이에
23살 A군이 빠져 숨진 사건과 관련해,
현장 소장과 감독관을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를 적용해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넘겼습니다.

경찰은 또 이 사건과 관련해
전주시가 내준 하천 점용허가에 문제는
없는지, 또 공사업체에 대한 관리 감독은
적절했는 지에 대해서도 수사하고
있습니다.
나금동
나금동 기자 (kdna@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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