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여파로 재고가 늘어난
현대자동차 전주공장이 가동을 일시적으로
중단했습니다.
현대차는
적정한 재고 물량을 유지하기 위해
이번 주 전주공장의 자동차 생산을 멈추고
다음 주 11일부터 생산을 재개한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차 전주공장은
코로나19 확진자가 연이온 나온
지난달 8일과 9일에도
공장 가동을 중단했습니다.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2021-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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