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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에서도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

2021-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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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연시 방역 대책이 연장돼 전국에
적용되면서 오늘(4일)부터 전북에서도
5인 이상 사적 모임이 금지됐습니다.

이에 따라
회식과 계모임, 동창회와 동호회,
집들이 등을 5명 이상 모여 할 수
없습니다.

다만, 거주 공간이 같은 가족이나
아이 돌봄 등이 필요한 경우 예외적으로
5명 이상 모일 수 있습니다.

이번 조치는 오는 17일까지 적용됩니다.
하원호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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