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영업자의 고용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한 대책이 추진돼야 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국회 입법조사처 보고서에 따르면
2012년부터 자영업자도 실업급여에 가입할수 있게 됐지만, 지난해 9월 현재 가입자는 전국에서 3만 명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 보고서는 자영업자가
국내 취업자의 20%에 이르는 만큼
향후 고용보험 확대 계획을 구체화하고,
재창업 또는 재취업을 돕기 위한 직업훈련 일정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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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