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신재생에너지 발전을 5배 가량
확대하기로 해, 전북의 관련 산업이 활성화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정부는 최근
현재 5.6%인 신재생 에너지 발전 비중을
2034년에는 25.8%까지 끌어올린다는 계획을 확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전북 서남권 해상풍력과
새만금 재생에너지 집적단지 같은 사업과
관련산업 육성에도 한층 힘이 실릴 거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