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가 새만금에 데이터산업
관련 기업들을 한 데 모은 클러스터 조성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북도는 SK그룹이
새만금에 데이터센터를 짓기로 함에 따라, 이곳에 세계적인 IT기업들을 유치하기 위해
정보통신 기반을 확충하고 전문인력 양성과 기업지원 방안도 마련할 계획입니다.
또, 법인세와 개발부담금을 낮춘
규제자유특구 지정을 추진해서
관련 기업들의 유치와 시장 진출을
유도한다는 구상입니다.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