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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서 9번째 고병원성 AI...부안 의심사례

2021-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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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서 9번째 고병원성 AI...부안 의심사례



어제 고창군 고수면의
한 오리농장에서 나온 조류 인플루엔자,
AI 항원이 고병원성으로 확인됐습니다.

도내에서는 지난해 11월 28일
정읍의 한 오리농장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모두 아홉 건의 고병원성 AI가
발생해, 193만 마리의 닭과 오리가
살처분됐습니다.

또 오리 5만 마리를 키우는
부안군 줄포면의 한 농장에서도
H5형 조류 인플루엔자 항원이 검출돼
고병원성 검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나금동
나금동 기자 (kdna@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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