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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억 원 부당대출 혐의 새마을금고 임원 구속

2020-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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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억 원 부당대출 혐의 새마을금고 임원 구속



순창 경찰서가
지난 2016년부터 20여 차례에 걸쳐
모 법인 대표에게 136억 원을
부당대출해주고 공금을 빼돌린 혐의로
순창의 한 새마을금고 임원 A씨를 구속하고이를 도운 임직원 5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법인 대표의 친인척 명의를
도용하는 등의 방법을 섰다며
부당대출을 대가로 금품이 오갔는지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나금동
나금동 기자 (kdna@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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