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환경운동연합이 성명을 내고
무주군은 무주읍 내도리 하천변에
42억 원을 들여 만들려는
아일랜드 생태테마파크 사업을
전면 재검토하라고 촉구?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멸종위기 야생생물들의
서식지와 이동 통로로 생태적 보존 가치가
큰 곳에 외래식물을 심어 수변공원을
만들면 생태계가 교란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또한, 비가 많이 오면 하천 주변의 침수
피해를 키울 거라고 주장했습니다.

- 나금동 기자 (kdna@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