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중소기업 10곳 가운데 4곳이
자금난을 겪고 있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 전북지역본부는
도내 중소기업 150곳을 조사한 결과
자금 사정이 악화됐다는 의견이
지난해보다 14%가 늘어난 46%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원인으로는
판매 부진이 87%로 가장 높았고,
원부자재 가격 상승과 인건비 상승이
뒤를 이었습니다.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2020-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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