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만 개방됐던 새만금 배수갑문이
오는 29일부터 주간과 야간,
하루 두 차례씩 열립니다.
새만금 배수갑문은
지난 2014년 어선 전복사고 이후
낮에만 개방됐지만,
지난달 새만금위원회가
새만금 수질개선을 위해
개방 횟수를 늘리기로 했습니다.
새만금개발청은 배수갑문 운영 확대에 따라
어선과 레저보트 등 선박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단속에 나설 계획입니다.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