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 전 남원시 사매면 오리농장에서 나온
조류인플루엔자, AI 항원이 고병원성으로
판정됐습니다.
또한, 남원시 주생면 오리농장에서도
AI 항원이 나와 고병원성 여부 검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지난 달 28일 첫 발생이후
도내 고병원성 AI는 다섯 건으로 늘었고, 살처분된 닭과 오리는 139만 6천 마리에
이릅니다.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2020-12-24
가 공유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