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가 아파트 투기사례를 집중 조사하기 위해, 특별조사단을 꾸렸습니다.
아파트 거래 특별조사단은
행정과 지적, 세무 등의 공무원 8명과
부동산 전문가 2명 등
10명으로 구성됐습니다.
특별조사단은
가격 상승률이 높거나 거래량이 급증한
아파트를 대상으로
허위신고와 편법거래 등
투기 의심사례를 집중 조사해,
위법행위가 발견되면
경찰에 수사를 의뢰하고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입니다.

- 송창용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