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면서
지난 19일부터 집단 격리된
순창 요양병원에서 18명의 확진자가 또
나왔습니다.
전라북도 방역당국은
직원과 환자 등 219명을 재검사한 결과
환자 18명이 양성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순창 요양병원 관련 확진자는
환자와 직원, 가족 등 34명으로
늘었습니다.
김제 가나안요양원과 관련한 확진자도
한 명이 추가된 가운데 전북의 확진자는
모두 711명입니다.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