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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재생 뉴딜 6곳 선정...국비 454억 원 확보

2020-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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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재생 뉴딜 6곳 선정...국비 454억 원 확보



정부의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전주와 무주 등 모두 6곳이 선정됐습니다.

6곳은 전주 서노송동의 지우산마을,
팔복동 신복마을, 김제 신풍동,
남원과 무주의 노후건물 리모델링 사업으로
국가예산 454억 원 등 모두
천 4백억 원이 투입됩니다.

지난 2천 14년부터 시작된
도시재생 뉴딜 사업에 전북에서는
38곳이 선정돼 공용주차장 조성과
가로환경 정비 사업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하원호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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