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산지쌀값이 지난해보다 상승해
농가 소득이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산지 쌀값은
지난 5일 기준, 80킬로그램 들이 한 포대에
21만 7천 원으로 지난해보다 14% 가량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따라 공공비축미 매입가격도
40킬로그램 1등급 기준 7만 5천 원으로
지난해보다 만 원 이상 오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