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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절도' 피의자 선처 부탁한 경찰관 '감봉'

2020-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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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절도' 피의자 선처 부탁한 경찰관 '감봉'



전북지방경찰청은
10억 원대 화장품 절도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에게
피의자의 선처를 부탁한
전주덕진경찰서 소속 A 경감에 대해
감봉 1개월의 징계를 내렸습니다.

경찰은 A 경감이 피의자의 부탁을 받고
이런 청탁을 한 것으로 보이지만
금전 등을 받지는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연락을 받은 수사관에게는
주혜인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목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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