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의회 서윤근 의원은
대한방직 자리 개발방안을 논의하고 있는
시민공론화위원회가, 해당업체 특혜시비와 공장부지 용도변경 여부 같은 핵심 쟁점을 제대로 다루지 못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공론화위원회가 진행한
시나리오 워크숍 등만으로는
시민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지 못한다며, 공청회와 토론회를 추가로 열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공론화위원회는
120명의 시민참여 토론단을 구성했지만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오는 12일과 19일 예정한 토론회 일정을
다시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 송창용 기자

